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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활동하니 불이익…피자에땅 과징금 15억 10-08 07:48


가맹점주협회 활동을 주도한 점주들에게 계약해지 등의 불이익을 준 피자가맹업체 에땅이 강도 높은 과징금을 물게 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로 주식회사 에땅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14억6,7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에땅은 지난 2015년 3월에 가맹점주협회를 만든 2개 지점을 대상으로 2개월 동안 모두 21번에 걸친 매장점검을 실시해 적발한 미준수 사항을 이유로 계약 갱신을 거절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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