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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올가을 가장 쌀쌀한 출근길…'서울 9.3도' 10-08 07:07


[앵커]

절기상 한로인 오늘 출근길 공기가 더욱 차가워졌습니다.

서울은 올가을 최저기온을 기록했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야외 나가 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봅니다.

김하윤 캐스터.

[캐스터]

벌써 가을의 다섯 번째 절기 한로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제는 제법 도톰한 겉옷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날씨인데요.

오히려 겉옷을 입지 않은 몸이 덜덜 떨릴 정도입니다.

현재 기온 서울은 9.3도까지 떨어져서 한자리수로 낮아진 것은 물론 올가을 최저기온을 경신했는데요.

이렇게 가을의 깊이가 깊어갈수록 기온은 점점 더 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출근길 나오실 때 옷차림 든든하게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제 아침은 물론 낮에 부는 바람도 제법 차가워졌습니다.

오늘도 종일 쌀쌀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상 느껴지는 온도를 더욱 끌어내릴 텐데요.

오늘 낮기온 서울 22도, 강릉 20도, 대구 21도 선까지 오르는 데 그치겠습니다.

한글날인 내일은 대체로 구름만 지나면서 활동하기 무난한 날씨가 펼쳐집니다.

대기 확산도 원활해서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 좋음에서 보통 단계를 유지해 공기도 깨끗할 텐데요.

다만 모레인 수요일 아침에는 전국 곳곳으로 비 소식이 들어 있습니다.

비가 내리고 나면 기온은 더욱 낮아 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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