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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산은ㆍ노조 반대에도 R&D 분사 강행 10-05 12:29


한국GM이 산업은행과 노조의 반대에도 연구개발분야의 별도 법인 분리를 강행하고 나섰습니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한국GM은 어제(4일) 이사회를 열고 부평 본사의 디자인센터와 기술연구소, 파워트레인 등의 부서를 묶어 별도 법인으로 분리하는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회사 측은 법인 분리가 디자인센터의 지위 격상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오는 19일 주주총회에서 처리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노조는 구조조정을 위한 조치라며 반발하고 나섰고 2대 주주 산업은행도 주총 개최 금지 가처분신청을 법원에 제출한 상태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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