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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10·4 선언 평양기념식 거행…김 위원장은 불참 10-05 12:20


오늘 오전 남북이 11년 만에 10·4 선언을 기념하는 공동행사를 열었다는 소식 전해 드렸는데요.

평양에서 현장 화면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직접 보시겠습니다.

지금 보이시는 곳이 오늘 오전에 평양 인민문화궁전의 모습입니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의 모습이 보이고요.

오늘 남북이 함께 10·4 선언 기념행사 이번이 처음 열린 행사인데 이번 행사는 지난달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평양 선언을 통해서 이뤄졌습니다.

오늘 행사는 모두 3,000명이 참석을 했는데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조명균 통일부 장관 등 우리 측에서 160명이 어제 방북해서 행사에 참여를 했습니다.

또 북측에서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 등이 참석을 했습니다.

다만 관심을 모았던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행사에 불참을 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남북 또 해외 참석자들은 평양 공동선언을 철저히 이행해 나가자라는 내용의 공동 호소문을 채택하기도 했습니다.

우리 측 방북단 이제 오늘 오후면 문재인 대통령이 관람했던 집단체조를 보고 내일 오전 2박 3일의 일정을 마치고 귀환할 예정입니다.

방북단은 오늘 행사를 마친 뒤 평양 냉면으로 유명한 옥류관에서 점심을 먹고 만수대창작사 등을 참관합니다.

또 저녁에는 지난달 문재인 대통령이 관람했던 대집단체조를 보게 됩니다.

오늘 오전 평양 인민문화궁전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오늘 평양에서 전해진 평양 현장 화면이고요.

이번이 처음 열리는 행사였는데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열린 모습을 전해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행사 이제 이어지는 일정에 대해서도 궁금하실 수 있는데 오늘 방북단이 행사를 마친 뒤에는 평양냉면으로 유명한 옥류관에서 점심을 먹고 만수대 창작사 등을 참관합니다.

또 저녁에는 지난달 문재인 대통령이 관람을 했던 대집단체조를 보고요.

이후에는 내일 오전 중앙식물원을 참관하고 2박 3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내일 귀환할 예정입니다.

10·4선언을 기념하는 공동행사의 화면을 함께 보셨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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