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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낸시랭 남편 왕진진, 부부싸움 중 물건 부숴 검찰 송치 外 10-05 08:30


핫!클릭 시간입니다.

이 시각, 누리꾼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 구하라 "전 남친, 사생활 영상 협박"…경찰, 휴대전화 확보

전 남자친구와 폭행 혐의로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수 구하라 씨가 해당 남성에게서 협박을 당했다며 추가 고소했습니다.

구 씨는 전 남자친구 최 모 씨가 과거 둘 사이에 찍었던 사생활 동영상을 갖고 협박했다며 지난달 27일 최 씨를 서울 강남경찰서에 추가 고소했는데요.

구 씨에 대한 고소인 조사를 마친 경찰은 지난 2일 최 씨의 자택과 자동차, 그가 일하던 헤어숍을 압수수색해 최 씨의 휴대전화와 USB 등 저장장치를 압수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 낸시랭 남편 왕진진, 부부싸움 중 물건 부숴 검찰 송치

시각미술가이자 방송인인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 씨가 부부싸움 도중 물건을 부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 씨는 지난달 20일 자정 쯤 서울 용산의 자택에서 둔기 형태 물건으로 문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이 소식이 알려지자 그는 한 인터넷매체 인터뷰에서 "현재 화해한 상태"라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채용외압 혐의' 최경환 의원 오늘 선고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채용외압을 행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이 사법부의 판단을 받습니다.

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1부는 오늘(5일) 오전 최 의원에 대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와 관련한 재판의 선고를 할 예정인데요.

최 의원은 2013년 박철규 당시 중진공 이사장에게 자신의 지역구 사무실에서 일한 인턴직원 황모 씨를 채용하라고 압박해 그해 황 씨를 중진공 하반기 채용에 합격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최 의원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지금까지 핫클릭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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