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일본 자위대 수장 "자위함기는 자랑…내릴 일 절대 없다" 10-05 07:33


일본 자위대의 수장인 가와노 가쓰토시 통합막료장이 우리 정부가 오는 11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관함식에 전범기인 욱일기를 달지 말 것을 요청한 것에 대해 "자위함기를 내리고 관함식에 갈 일은 절대 없다"고 밝혔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한국의 합창의장에 해당하는 가와노 통합막료장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욱일기인 "자위함기는 자랑"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일본 자위대 핵심 인사가 지난 1일 이낙연 국무총리의 "욱일기가 한국인들의 마음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 섬세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발언 이후 입장을 밝힌 것은 처음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