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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전 남친이 동영상 협박"…경찰, 휴대전화 확보 10-05 07:29


전 남자친구와 폭행 혐의로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수 구하라 씨가 해당 남성에게서 협박을 당했다며 추가 고소했습니다.


구 씨는 전 남자친구 최 모 씨가 과거 둘 사이에 찍었던 사생활 동영상을 갖고 협박했다며 지난달 27일 최 씨를 서울 강남경찰서에 추가 고소했습니다.


추가 고소 당일 구 씨에 대한 고소인 조사를 마친 경찰은 지난 2일 최 씨의 자택과 자동차 그가 일하던 헤어숍을 압수수색해 최 씨의 휴대전화와 USB 등 저장장치를 압수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최 씨를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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