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서행한다"며 3차례 보복 추돌, 20대 입건 10-05 07:05


서울 마포경찰서는 서행을 한다는 이유로 일부러 다른 차량을 추돌하고 보험회사에 허위 신고까지 한 25살 김 모 씨를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7월 31일 밤 9시 쯤 서울 마포구 난지캠핑장 요금소 인근에서 60살 허 모 씨의 BMW차량이 서행한다는 이유로 2차례 고의 추돌하고 도망치는 허 씨 차량을 쫓아가 다시 들이박았습니다.


김 씨는 지난 8월에도 보복운전으로 자신의 차량이 피해가 발생했음에도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고 거짓신고 해 128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