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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수출 506억달러…조업일수 감소탓 8% 줄어 10-01 12:30


추석 연휴로 조업일이 줄면서 지난달 수출이 1년 전보다 8% 줄었지만 5개월째 500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수출이 지난해 9월보다 8.2% 줄어든 505억8,000만 달러, 수입은 408억4,000만 달러로 97억4,000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들어 9월까지 누적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 늘어난 4,504억달러, 일평균 수출은 22억5,000만 달러로 모두 사상 최대였습니다.


산업부는 지난해 10월이었던 추석연휴가 9월로 이동하면서 발생한 조업일 감소가 수출 감소의 주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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