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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리콜 집단소송 참여자 2,000명 넘어 10-01 12:26


연쇄 화재를 일으킨 BMW 차량에 대한 집단소송 참여자가 2,000명을 넘어섰습니다.


BMW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진행 중인 한국소비자협회의 법률 자문 법무법인 해온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 2차 소송 참여자 모집에 848명이 참여의사를 밝혔습니다.


여기에 앞서 1차 소송까지 합치면 소송 참여자는 모두 2,076명입니다.


해온 측은 2차 소송도 1차 소송과 같이 렌터카 비용과 정신적 피해보상 등 1인당 1,5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장을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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