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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한낮에도 서울 19도…찬바람 불어 쌀쌀 10-01 12:19


[앵커]

오늘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한낮에도 쌀쌀하겠습니다.

내륙 곳곳으로는 비 소식도 들어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청계광장에 나가 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민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지금 청계광장에 나와 있습니다.

10월의 첫날인 오늘 날씨가 확연히 쌀쌀해졌습니다.

구름도 많이 끼어 있고요.

바람도 제법 강하게 불어서 낮 동안에 추위 약하신 분들은 체온 조절 잘해 주셔야겠습니다.

한낮에도 20도가 채 안 되는 곳이 많습니다.

현재 서울이 17도, 청주는 16.6도를 보이고 있고요.

광주는 20도, 울산은 19.8도에 머물고 있습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겠습니다.

낮 동안에도 쌀쌀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가벼운 외투를 챙겨다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 하늘에 구름이 많습니다.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 등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는 오후까지 5mm 미만의 비가 조금 내리겠고요.

그밖에 중부지방에서도 낮 동안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태풍 짜미는 일본 본토에서 벗어났습니다.

다만 당분간 해안과 제주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고요.

해상으로는 물결도 높게 일겠습니다.

안전사고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태풍 짜미에 이어서 쿵레이가 북상 중입니다.

아직 상황이 유동적인 만큼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지는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

화요일까지는 낮 동안에도 쌀쌀하겠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민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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