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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강진 연락두절 한인 2명 중 1명 안전 확인" 10-01 12:11


강진과 쓰나미가 발생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팔루에서 연락두절된 한국인 두 명 가운데 한 명의 소재가 간접적으로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교민사회에 따르면 팔루 현지에 거주하는 교민이 한인 사업가 A씨의 거처를 찾아간 결과 A씨를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 "잠시 외출 중이며 안전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팔루 해변에서 열린 패러글라이딩 대회 참석차 현지를 찾았던 B씨의 소재는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B씨 등 대회 참가자들이 숙소로 사용한 팔루 시내 호텔은 지진으로 무너져 현지 당국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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