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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태풍 '짜미' 일본 강타…2명 사망ㆍ2명 실종ㆍ109명 부상 10-01 08:04


초강력 태풍 '짜미' 영향으로 일본에서 2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부상을 입는 등 인명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제24호 태풍 짜미는 어젯 밤 와카야마현 인근에 상륙한 뒤 오늘(1일) 오전 이와테현 부근에서 시속 85㎞의 속도로 북동진하고 있습니다.


도쿄에서는 통계 집계 이래 가장 강력한 45.6m의 최대 순간 풍속이 관측됐습니다.


NHK의 자체 집계 결과 지금까지 2명이 숨졌으며 2명이 실종됐고 부상자는 10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140만 명에게는 피난 지시와 권고가 내려졌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오늘 오후까지 강풍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며 토사 붕괴나 하천 범람 등에 철저해 대비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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