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투표율 미달로 국호 변경 마케도니아 국민투표 부결 10-01 07:13


마케도니아의 국호 변경 여부를 결정하는 찬반 국민투표가 투표 성립 요건인 투표율 50%를 넘지 못한 것으로 잠정 파악됐습니다.


마케도니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 마감 30분 전까지 공식 집계된 투표율이 34.59%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그리스와 오랜 분쟁을 끝내고 나토와 EU 가입의 발판을 마련하려 했던 조란 자에브 총리도 정치적 타격을 피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국명을 둘러싸고 그리스와 27년째 갈등을 빚어 온 마케도니아는 그리스의 반대로 나토와 EU 가입에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