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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정상회담 프레스센터 개소…취재진 속속 도착 09-16 16:16


[앵커]

평양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오늘, 정상회담 메인 프레스센터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등록 절차를 밟으려는 취재진들도 속속 도착하고 있는데요.

현장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기자]


네,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 마련된 평양 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에 나와있습니다.


정상회담을 이틀 앞두고 이곳 프레스센터는 오늘 문을 열었는데요,


개소 시간은 오후 2시였는데, 한 시간쯤 전부터 미리 와서 등록을 하려는 취재진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카운터에서 미리 등록된 기자들은 출입 비표를 받게되고요.

이 검문대를 통과해 들어올 수 있습니다,

또 이쪽 옆으로 보시면, 메인 프레스센터로 들어가는 문이 있습니다.


또 이번 정상회담의 슬로건, '평화, 새로운 미래'라는 문구도 눈에 띕니다.

메인 프레스센터 안에는 전세계에서 올 취재 기자들이 앉아서 업무를 보게 될 테이블, 좌석이 마련이 되어있습니다.

약 90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라고 합니다.


평양 정상회담과 관련된 모든 브리핑과 발표가 이곳에서 이뤄지게 됩니다.


또 남북이 지난 4월 정상회담에 이어 이번 평양에서 열리는 정상회담도 생중계를 하기로 합의한 만큼, 그 생생한 영상도 이곳 프레스센터를 통해 전세계에 타전됩니다.


지금까지 2018 평양 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에서 연합뉴스TV 임혜준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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