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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휴일도 가끔 가을비…내일 다시 쾌청 09-16 09:45


서울에서는 새벽부터 가을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친 상태고요.

대신 엷은 안개만 드리워져 있습니다.

지금 레이더를 보시면 비가 오는 지역은 인천과 경기, 춘천과 강원도 등 주로 중부지역이고요.

그밖의 지역에서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또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져 있는 상태입니다.

차로 이동하시는 분들은 교통안전에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이 비는 오늘 오후까지 가끔씩 더 내리겠습니다.

주로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지역에 내리겠고요.

비의 양은 가을비답게 5mm 안팎으로 적겠습니다.

다만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대부분 지역에서 다시 빗방울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 상태입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모처럼 파란 가을하늘 볼 수 있겠습니다.

볕도 들면서 낮기온이 조금 올라가겠고요.

일교차도 그만큼 더 벌어지겠습니다.

목요일에는 전국에 또 한 번 가을비 소식이 있는데요.

비가 내리고 난 뒤로는 공기가 더 선선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휴일 오전인 지금 서울 기온이 22.3도, 울산과 부산은 벌써 25도 안팎까지 올라 있습니다.

오늘 낮에는 서울과 대전이 25도 안팎까지 오르겠고요.

전주와 대구, 울산과 부산 27도, 창원과 광주, 제주도는 28도선까지 올라가겠습니다.

물결은 제주 해상 중심으로 4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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