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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 "칼 든 강도 앞 방패 못내려"…종전선언 촉구 09-15 17:14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종전선언은 한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미국에 종전선언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오늘자(15일) 논평을 통해 종전선언을 위해선 북한의 추가적인 비핵화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미국의 보수 정객들을 비난하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신문은 "전쟁의 위험이 항시적으로 배회하는 속에서 우리가 핵 무력을 일방적으로 포기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칼을 들고 달려드는 강도 앞에서 일방적으로 방패를 내려놓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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