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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대북특별대표, 남북정상회담 앞두고 다시 방한 09-15 15:13


스티븐 비건 미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중국과 일본 일정을 마치고 다시 우리나라에 올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비건 특별대표는 오늘(15일) 오후 항공편으로 방한해 우리 측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만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건 대표는 회동에서 중국, 일본 당국자들과 논의한 내용을 토대로 평양 남북정상회담 의제 중 하나인 한반도 비핵화 방안을 협의할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한편 일본 정부는 비건 특별대표에게 북한의 비핵화 비용을 적극 부담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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