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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을 음악과 함께…렛츠락 페스티벌 09-15 14:38


[앵커]

선선해진 날씨에 나들이 즐기기 좋은 요즘인데요.

난지한강공원에서는 음악팬들의 귀를 즐겁게 해줄 공연이 열리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보겠습니다.

신세미 캐스터.

[캐스터]

렛츠락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서울난지한강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은 이미 신나는 음악소리로 가득한데요.

많은 분들이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있거나 공연 무대 앞에서 서서 공연을 즐기고 있습니다.

12회째를 맞은 올해 '렛츠 락 페스티벌'에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공연을 하는데요.

공연 첫날인 오늘은, 록밴드 국가스텐과 넬이 헤드라이너로 무대 오르고요.

에피톤 프로젝트와 정준일, 스텐딩 에그 등 감성적인 노래로 사랑받는 가수들의 공연도 펼쳐집니다.

내일은 자우림, 장기하와 얼굴들을 비롯해 볼빨간사춘기와 장미여관, 이하이 등이 관객과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는 떠오르는 신인 가수들의 무대도 눈길을 끄는데요.

잔나비, 윤딴딴 등 음악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뮤지션들의 공연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공연 외에 즐길거리도 풍성한데요.

VR 콘텐츠를 체험해 볼 수 있는 VR체험존과 다양한 먹거리가 가득한 푸드존도 마련돼 있습니다.

축제는 내일까지 진행이 됩니다.

가을하늘 아래서 신나는 음악과 함께 주말을 보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난지한강공원에서 연합뉴스TV 신세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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