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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외신기자 카톡방서 VOA 기자 나가라 한적 없어" 09-15 13:53


"청와대가 미국의소리, VOA 소속 일부 기자에게 출입기자 단체 카톡방에서 나가달라고 했다"는 한 국내 언론의 보도에 대해 청와대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신지연 청와대 해외언론비서관은 기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VOA 소속 기자 2명은 현재 외신 단톡방에 변함없이 포함돼 있다"며 "신임 VOA 지국장도 새로 등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 비서관은 "사내에서 다수가 사용하는 공용폰이 등록된 사실을 알고 나가 달라는 입장을 해당 기자에게 통보한 것"이라며 "공용폰은 원칙적으로 단톡방 가입이 안 된다는 게 저희 입장"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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