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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관현의 통일열차] 트럼프-김정은 '워싱턴 담판' 성사될까? 09-12 16:45

<출연 : 문관현 연합뉴스 기자>

한 주간의 한반도 정세와 북한의 움직임에 대해 짚어보는 <문관현의 통일열차>,

오늘 이 시각에도 외교안보 분야를 오랫동안 취재한 문관현 연합뉴스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3차 남북정상회담이 이제 일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오는 14일에 문을 연다고 해요.

<질문 1-1> 지금 청와대는 평양행 준비로 한창 바쁠 텐데, 현재까지 진행 상황 어떻습니까?

<질문 2> 이번 남북정상회담은 2박 3일 간의 일정인데요. 과거 평양에서 열린 남북회담의 전례들을 비춰봤을 때, 일정이 어떻게 진행될지 미리 전망해 본다면요?

<질문 3> 한편 김정은 위원장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보낸 친서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요청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다음 주 남북 정상이 마주앉아 북미회담에 대해서도 미리 논의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번 회담에서 최우선 과제는 뭐라고 봐야 할까요?

<질문 4> 북미 관계에 이변이 생기지만 않는다면,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북미정상회담까지 연쇄적으로 열릴 분위기인데요. 워싱턴에서 개최될 거라는 이야기가 솔솔 나오고 있어요?

<질문 5> 오늘은 어떤 소식을 들고 오셨나요?

<질문 6> 그렇다면 이번 열병식에서는 대륙간탄도미사일 등을 공개하지 않은 배경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트럼프에게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보이는데요?

[뉴스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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