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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주사' 투여 후 사망…경찰, 병원 수사 09-08 18:34


경찰이 인천의 한 의원에서 이른바 '마늘주사'로 불리는 수액주사를 맞은 환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사고가 발생한 인천시 남동구 모 의원 병원장을 내일(9일) 피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일 60대 여성 A씨는 이 의원에서 '마늘주사'로 불리는 수액주사를 맞은 뒤 패혈증 쇼크 의심 증상을 보이다 나흘 만인 어제(7일) 오후 숨졌습니다.


A씨와 함께 주사를 맞고 비슷한 증상을 보인 B씨도 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계속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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