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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서 맨홀 작업 중 질식…1명 사망ㆍ1명 중태 09-08 17:23


오늘 오전 10시20분쯤 경기도 광명 소하동의 한 맨홀 안에서 광케이블 정비작업 중이던 50대 근로자가 질식해 숨지고 동료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기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근로자는 동료의 비명을 듣고 맨홀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맨홀 안에 산소가 부족했던 것으로 확인돼 근로자들이 산소결핍으로 질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조치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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