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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 '춤의 향연'…7회 세계거리춤축제 09-08 17:19


[앵커]

주말인 오늘 화창하고 나들이 즐기기 좋은 날씹니다.

바람도 제법 선선해졌는데요.

지금 '춤' 바람이 불고 있는 현장에 뉴스캐스터가 나가있다고 하는데요.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남유진 캐스터.

[캐스터]

저는 지금 장한로 도로 한복판에 나와 있습니다.

평소였으면 이곳에는 차로 붐볐어야 했는데요.

오늘은 이곳에 춤을 출 수 있는 무대와 그리고 구경하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먼저 이곳에 온 시민분과 인터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터뷰 : 이수형 / 경기도 남양주시>

<질문 1> 오늘 이곳 축제 어떻게 오게 되셨나요?

<질문 2> 정말 특별한 공연 즐기러 오셨는데 어떤 춤 공연하세요?

<질문 3> 줌바댄스 평소에 잘 알고 계셨나요?

<질문 4> 이곳에 오늘 볼거리가 많은데 어떤 게 가장 인상 깊었나요.

정말 많은 분들이 이곳에 오셔서 춤축제를 즐기고 계신데요.

힐링콘서트 춤으로 통하다라는 주제로 오늘과 내일 이 축제가 열리게 됩니다.

이곳에은 각국의 무용단과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데요.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오늘과 내일 각기 다른 테마로 진행됩니다.

오늘은 끼리끼리 댄스콘서트 주제로 춤동호인들과 청소년들이 공연에 참가하고요.

내일은 한국과 중국의 사자춤 퍼레이드, 왁킹댄스 경연대회 등 글로벌을 테마로 펼쳐집니다.

특히 내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해외 5개국 민속춤 공연은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데요.

평소 쉽게 접해 보지 못했을 세계 각국의 전통춤들을 한 공간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거리퍼레이드, 주민 참여 무대를 비롯해 축제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맛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부스도 마련돼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거리 일부지만 이 축제는 1.2km, 걸음걸이로는 15분 정도 거리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 축제에 오셔서 다양한 문화도 즐기시고 춤으로 소통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장한로에서 연합뉴스TV 남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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