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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치산도 北기념일 참석…中지도부 대거 투입 09-08 15:07


중국이 북한정권 수립 70주년을 맞아 고위 지도자들을 대거 투입하면서 북한에 강한 우호 메시지를 발신하고 있습니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왕치산 중국 국가부주석은 어제(7일) 베이징에서 열린 북한 국경 70주년 경축 초대회에 참석해 북한에 대한 중국의 지지는 변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은 서열 3위인 리잔수 전인대 상무위원장을 북한에 특별대표로 파견하며, 지난 6일에는 왕양 정치국 상무위원이 베이징 주중 북한대사관에서 열린 9·9절 환영연회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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