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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아파트서 전기밥솥 떨어져 주차된 차량 파손 外 09-05 08:33


핫!클릭 시간입니다.

이 시각, 누리꾼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연합뉴스 기사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 아파트서 전기밥솥 떨어져 주차된 차량 파손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떨어진 전기밥솥으로 인해 지상에 주차된 차량이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6시 45분쯤 인천시 남동구의 15층짜리 아파트에서 전기밥솥이 떨어졌는데요.

떨어지면서 지상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차량에 부딪쳐 뒤쪽 범퍼와 트렁크가 파손됐습니다.

이 아파트의 경비원은 쿵 하는 소리를 듣고, 파손된 차량의 주인에게 연락을 했고, 바로 경찰에 신고가 됐는데요.

차량의 주인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아파트 건물과 지상 주차장 사이는 5∼6m가량 떨어져 있는데, 누군가 고의로 전기밥솥을 던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전기밥솥을 수거해 감식했는데, 지문이 나오지 않아 소유주를 특정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 '건물주와 갈등' 세입자 주차장 출입구 막아

건물주와 갈등을 빚던 상가 세입자가 건물 주차장 출입구를 트럭으로 막아 이용자가 불편을 겪는일이 있었는데요.

서울 노원구에 따르면 어제(4일) 오후 2시쯤 공릉동의 한 상가 주차장 입구에 한 건물 세입자가 트럭을 주차해서 견인을 했다고 합니다.

트럭의 주인은 지난 3일 오전 6시부터 이틀 동안 건물 주차장 입구를 자신의 트럭으로 막았는데요.

최근 상가 임대차 계약을 조기에 해지하면서 트럭 주인이 짐을 뺐는데, 당시 발생한 하자를 복구하지 않으면 보증금을 줄 수 없다는 집주인의 말을 듣고 화가 나서 이렇게 행동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경주 황용동 절터서 신라 금동귀면 첫 출토

경북 경주 도심의 동쪽 황용동에 있는 황용사 내부 절터에서 통일신라시대 금동귀면이 출토됐습니다

불교문화재연구소는 문화재청과 함께 진행하는 '중요 폐사지 발굴조사 사업'의 일환으로 경주 황용사터에서 지난 7월에 시굴조사를 했는데요. 탑 주변에서 국내 최초로 금동귀면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금동귀면은 높이가 15㎝로, 성인 손바닥에 딱 들어가는 크긴데요.

입에는 고리가 달렸으며, 입체감이 돋보이는 점이 특징인데요.

최인창 불교문화재연구소 팀장은 "국내에 유사한 사례가 없어 지금은 용도를 알 수 없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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