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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대처 위해 즉각 행동해야" 09-02 10:51


프란치스코 교황이 해양을 오염시키고 있는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교황은 현지시간 1일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담화에서 "바다와 바다가 품고 있는 모든 생물은 신이 내려준 놀라운 선물"이라며 "끝없는 플라스틱 쓰레기 더미로 우리의 바다와 대양이 더럽혀지도록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유엔에 따르면 매년 생수병과 비닐봉지, 포장지 등 플라스틱 쓰레기 800만 톤이 바다로 흘러들어가 해양 생물의 목숨을 빼앗고 해양 먹이 사슬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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