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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 맞수들에 '조사' 맡기고 떠난 매케인…"미국 가치 보여준 영웅" 09-02 10:50


미국 보수 진영의 '큰 별' 고 존 매케인 상원의원의 장례식이 현지시간 1일 워싱턴DC의 워싱턴 국립성당에서 엄수됐습니다.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추모 연설을 통해 당파주의 극복과 초당적 협력을 강조했던 매케인 상원의원의 통합 정신과 용기를 기렸습니다.

생전 극심한 불화를 겪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장례식에 초대받지 못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장례식이 진행되는 식간에도 트위터에 글을 남긴 뒤 골프장으로 직행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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