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시중은행, 1억원 초과 사업자대출 유용 자체 점검 09-02 10:42


시중은행들이 건당 1억원이 넘는 개인사업자 대출이 본래 용도와 다르게 쓰이는지 점검에 나섭니다.


시중은행들은 개인사업자 대출을 받은 차주 중 사후점검 대상자들에게 계약서, 영수증 등 대출금 용도를 증빙할 수 있는 자료 제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개입사업자 대출이 가계대출과 달리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같은 대출규제를 받지 않다는 점을 이용해 주택을 구입한 대출자들을 적발하기 위해서 입니다.


시중은행들은 증빙자료를 제출하지 않거나 대출금이 유용된 것으로 확인되면 해당 대출금을 즉시 회수하고 1년 간 신규 대출을 제한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