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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주식부호에 자수성가 31명…서정진 회장 선두 09-02 10:37


한국의 100대 상장 주식 부호 가운데 자수성가형 인물이 31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자수성가형 부호 가운데는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의 상장 주식 평가액이 4조5,520억원으로 가장 컸습니다.


서 회장의 주식 평가액은 전체 100명 중에서도 4위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나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보다 많았습니다.


서 회장에 이어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 등이 자수성가형 부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재벌 오너가를 포함한 전체 주식 평가액 순위 1위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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