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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 아름다운 사람들 - 5회 : 마을까지 채워주는 짜장면 요리사 09-02 09:00


강원도 원주시, 이곳에 매일같이 사람들로 북적이는 짜장면집이 있다.

벌써 6년째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들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고 있는 김경문씨.

인생의 큰 풍파를 겪으며 봉사를 통해 삶의 의미를 되찾았다는 김씨는 어려운 경제 형편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무료 급식 봉사 외에도 형편이 어려운 주변 이웃들의 집수리등을 도맡아 하며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는데…

누군가에게 행복을 나눠주는 일을 통해 자신 역시 행복해진다고 말하는 김경문씨.

가슴까지 든든하게 채워주는 행복한 짜장면집.

그곳에서 만들어가는 희망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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