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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청와대, 이르면 다음 주 개각 단행…규모는? 08-25 17:05

<출연 : 김창룡 인제대 교수ㆍ허성우 자유한국당 수석부대변인>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다음 주 집권 2기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교체대상 전망 부처들을 중심으로 하마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두 분 전문가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김창룡 인제대 교수, 허성우 자유한국당 수석부대변인 어서 오세요.

<질문 1> 바른미래당 전당대회가 종반전으로 접어든 가운데 최근 안철수 전 대표가 싱크탱크 사무실에서 포착되면서 손학규 후보 지원 논의를 했다는 의혹이 번지고 있습니다. 안 전 대표의 전당대회 개입설 실체가 있다고 보시나요?

<질문 2> 청와대가 개각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3~5개 부처 장관이 바뀔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개각 대상으로 누가 거론되고 있나요?

<질문 3> 역대 인사를 되돌아보면 전문성을 갖춘 한편 인사청문회까지 무사통과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선 의원 출신 인사들이 적합하다는 게 중론인데, 이를 감안해 현역의원이 다수 포함될지 여부도 관심인데요?

<질문 4> '고용쇼크'에 이어 올해 2분기 소득분배 지표가 10년 만에 최악을 기록했습니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소득주도성장 한 놈만 팬다"며 살벌한 정기국회를 예고하고 있고 민주당은 지속적인 추진 의지를 드러내며 맞서고 있습니다. 현 상황 어떻게 지켜보고 계신가요?

<질문 5> 문 대통령은 민주당 전당대회 영상축사를 통해 "올바른 경제정책 기조로 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의 정책 기조를 수정하지 않겠다는 의미겠죠?

<질문 6> 이런 가운데 김동연 부총리가 지난 주말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와 기재부가 즉각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긴 했습니다만 현 경제상황에 대해 책임지겠다고 발언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떤 의미로 봐야할까요?

<질문 7> 민주당이 오늘 전당대회를 열고, 새 당 대표를 선출합니다. 대의원들의 현장투표만이 남아있는 만큼 표심에 기댈 마지막 카드는 정견발표인데요. 9분간의 마지막 연설 어떻게 들으셨나요?

<질문 8> 송영길·김진표·이해찬 후보를 놓고 각종 여론 조사상에선 엎치락뒤치락 하는 결과가 나왔던 만큼 막판 판세는 가늠하기 어려운 양상인데요. 대세론이냐, 뒤집기냐,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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