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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방북 취소에 여야 한미공조 통한 대처 주문 08-25 14:1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주로 예정됐던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북한 방문 계획을 전격 취소한 것과 관련해 여야는 우려를 표명하며 한미 공조를 통한 신중한 대처를 주문했습니다.


민주당 김효은 부대변인은 구두 논평을 통해 "새로운 북미 관계 수립을 위해서는 난관과 우여곡절이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발전적으로 잘 풀릴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한국당 윤영석 수석대변인은 "중국이 비핵화 협상에 개입하고 이를 미중 무역 전쟁의 지렛대로 삼으려 하는 데 대한 경고"라며 "우리 정부도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고려해 종전선언을 신중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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