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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관현의 통일열차] 1차 이산가족 상봉 종료…너무나 짧았던 2박 3일

송고시간 | 2018-08-22 16:51

<출연 : 문관현 연합뉴스 기자>

한 주간의 한반도 정세와 북한의 움직임에 대해 짚어보는 <문관현의 통일열차>, 오늘 이 시각에도 외교안보 분야를 오랫동안 취재한 문관현 연합뉴스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이산가족 1차 상봉 일정이 오늘로 끝났습니다. 이산가족들은 오전에 작별상봉을 한 뒤 단체로 점심을 먹고, 짧은 만남을 마무리 했는데요. 기다린 세월은 한없이 길었는데, 만남의 시간은 너무 빨리 흘러갔습니다. 행사장이 그야말로 눈물바다가 됐다고 해요?

<질문 2> 이제 2차 상봉이 남아있죠? 남은 일정은 어떻게 진행됩니까?

<질문 3> 또 다시 기약 없는 이별을 해야 하는 이산가족들을 생각하면, 이런 기회가 더 자주 만들어져야 할 텐데요. 문 대통령도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는데, 정례화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한편 다음 달 열리는 3차 남북정상회담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9월 방북설'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이라면 지금 9월엔 남북회담, 유엔총회 등 굵직한 일정이 줄줄이 예정돼 있는데, 시 주석의 방북이 변수가 되지 않을까요?

<질문 5> 이런 가운데 트럼프 미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의 2차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그런데 북미 간에 여러 가지 조건들이 맞아떨어져야 할 텐데, 연내에 성사 가능할까요? 만약 성사된다면 어디서 열리게 될 지도 궁금한데요.

<질문 6> 우중이라고 하시면 빗속에서 우산을 쓰지 않고 현장을 방문했다는 의미인가요?

<질문 7> 그런데 국내 언론에서는 대대적으로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보도하는데, 북한 노동신문은 언급했나요?

[뉴스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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