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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인근서 평화의 하모니…린덴바움 페스티벌 폐막 08-12 19:49


린덴바움 오케스트라가 주최한 '2018 린덴바움 페스티벌' 평화 콘서트가 미군반환지 캠프 그리브스에서의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공연에는 예일대 음악대학 교수이자 예일 심포니 지휘자인 도시유키 시마다가 지휘를 맡아 평화의 하모니를 전했습니다.


비무장지대에서 불과 2km 떨어진 캠프 그리브스는 2004년까지 미군이 주둔했으며, 현재는 체험형 안보시설로 전환돼 다채로운 문화 예술 공연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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