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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의 돌풍' 치치파스, 로저스컵 결승…나달과 격돌 08-12 17:56


그리스 출신의 신예 스테파노스 치치파스가 프로테니스 투어 로저스컵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치치파스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올해 윔블던 준우승자인 케빈 앤더슨을 2대 1로 제압했습니다.


세계랭킹 27위인 스무살의 영건, 치치파스는 이번 대회에서 세계 10위 이내 선수들을 상대로 4연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습니다.


치치파스의 결승 상대는 세계랭킹 1위 라파엘 나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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