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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반환점 돈 민주 당권레이스…남은 변수는? 08-12 17:10

<출연 : 유용화 한국외대 초빙교수·최형두 경남대 초빙교수>

민주당 당권레이스가 중반전으로 접어든 가운데 바른미래당도 전당대회를 앞두고 10명의 후보를 6명으로 압축했습니다.
누가 차기 당권을 쥐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밖에 정치권 소식도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유용화 한국외대 초빙교수, 최형두 경남대 초빙교수 어서 오세요.

<질문 1> 어제 민주당 당권주자들이 부산·울산·경남 격돌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지방선거 압승으로 신규 당원들 유입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PK는 민주당 '불모지'에서 새로운 중심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어떤 메시지가 당심을 사로잡았을까요?

<질문 2> 각종 여론조사에서 이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만큼 송영길, 김진표 후보는 이해찬 대세론에 동반 견제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초점은 이해찬 의원의 대세 굳히기냐, 아니면 막판 역전극이냐로 모아지는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3> 지방선거 이후 문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은 최저치를 기록하며 줄곧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차기 당 대표에 중요한 과제인 만큼 당 대표를 뽑는 과정에서 주요 사안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습니까?

<질문 4> 바른미래당이 9·2 전당대회 본선 진출자 6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전대 레이스에 돌입했습니다. 1인 2표제인 만큼 변수가 많아 판세는 안갯속이라는 분석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특히 정치적 중량감, 안 전 의원의 지지를 받는다고 감안할 때 손학규 후보가 일찌감치 대세론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당권 레이스 어떻게 흐르게 될까요? 세대교체론이 얼마나 힘을 받을지도 관심이죠?

<질문 6>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연일 현장과 노동자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취임 후 한진중공업, 염소농가 상경투쟁 현장, 남북노동자 통일 축구대회 등에 참석하며 연일 민생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요. 급락한 지지율을 끌어올리는데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질문 7> 북한산 석탄이 국내에 반입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여야 간 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야당은 은폐 의혹을 제기하며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고 여당은 근거 없는 정치공세를 중단하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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