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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폭염 기세…수상레저로 '더위가 싹' 08-12 16:10


[앵커]

휴가철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피서를 떠나고 있습니다.

그중 보다 짜릿한 수상레저를 즐기고 있는 현장에 뉴스캐스터가 나가있다고 하는데요.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남유진 캐스터.

[캐스터]

휴가 잘 다녀오셨나요?

오늘도 무척 덥습니다.

이번 휴가 때 가평으로 놀러갔다 오시는 분들 많으시죠.

가평은 계곡도 좋지만 이렇게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곳도 정말 시원하고 좋습니다.

그럼 먼저 여기서 일하고 계신 안전요원분과 인터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터뷰 : 김한준 / 수상레저리조트 안전요원>

<질문 1> 이곳에서 오래 근무하셨다고 들었는데 올해 분위기 어떤가요?

<질문 2> 요즘에 휴가철 물놀이사고 굉장히 빈번하잖아요. 예방수칙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이곳에 오셔서 휴가를 즐기고 계십니다.

온통 파란빛으로 물든 호수면 한가운데서 물길을 가르며 질주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보트에 올라탄 사람들은 온몸으로 짜릿한 스피드를 즐기며 360도로 회전하는 잠수보트의 매력에 흠뻑 빠져 있습니다.

또 워터파크 하면 워터슬라이드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보기만 해도 아찔한 90도 각도의 슬라이드를 단숨에 타고 내려와 물속에 풍덩 몸을 던지는 것만큼 시원한 게 없습니다.

요즘 피서지에서 물놀이사고가 빈번한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인데요.

물에 들어가기 전 준비운동과 함께 몸에 물을 충분히 적셔주시고요.

입수 금지구역에는 들어가지 않는 등 안전수칙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떠나고 싶은 요즘입니다.

요즘 휴가철인데 휴가철 멀리 가기 막막하시고 집에 있자니 답답하시다면 이곳에 오셔서 활기차게 여름 나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가평 수상레저 현장에서 연합뉴스TV 남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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