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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에서 수상레저 즐기며 무더위 한방에 날려요! 08-12 16:01


[앵커]

휴가철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피서를 떠나고 있습니다.

그중에선 짜릿한 수상레저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현장에 뉴스캐스터가 나가 있습니다.

남유진 캐스터.

[캐스터]

네. 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 떠나고 싶은 요즘입니다.

오늘도 정말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고 있는데요.

뜨거운 햇살을 피해서 수상레저를 즐기고 있습니다.

먼저 이곳에 온 분들과 인터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터뷰 : 한윤태·서정권 / 경북 경주>

<질문 1> 오늘 먼곳에서 오셨다고 들었는데 오늘 이곳에 오시니까 기분이 어떠신가요?

<질문 2> 이곳에 오셔서 어떤 수상레저 즐기셨나요?

<질문 3> 그럼 마지막으로 올여름 폭염 이기는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고 돌아가세요.

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이곳에 오셔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온통 파란빛으로 물든 호수면 한가운데서 물길을 가르며 질주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보트에 올라탄 사람들은 온몸으로 짜릿한 스피드를 즐기며, 360도로 회전하는 잠수보트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습니다.

또 워터파크 하면 워터슬라이드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보기만 해도 아찔한 90도 각도의 슬라이드를 단숨에 타고 내려와 물속에 풍덩 몸을 던지는 것만큼 시원한 게 없습니다.

요즘 피서지에서 물놀이 사고가 빈번한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인데요.

물에 들어가기 전 준비운동과 함께 몸에 물을 충분히 적셔주시고요.

입수금지 구역에는 들어가지 않는 등 안전수칙은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올여름 폭염 정말 지겹도록 오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덥다고 해서 집에만 계시면 오히려 더 늘어지고 무료함이 더 쌓여가니까요.

이렇게 시원한 곳에 오셔서 수상레저를 즐겨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가평 수상레저 현장에서 연합뉴스TV 남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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