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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로 폐쇄했던 미 요세미티 국립공원 다시 문 열어 08-12 14:47


대형 산불로 폐쇄됐던 미국 요세미티 국립공원이 현지시간 14일 다시 문을 연다고 국립공원 측이 밝혔습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한달 전 발생한 산불로 주요 진입로가 끊기는 등 위협을 받자 30년 만에 처음으로 주요 관광 포인트를 폐쇄했습니다.


이번 불은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서쪽 산림지대 중 약 9만 5천 에이커, 서울시 면적의 절반 정도를 태웠습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 대변인은 "산불 통제선이 지켜지고 있고 도로도 제 모습을 찾았다"며 "다행히 요세미티 밸리 등 주요 관광지역에는 직접 화마가 닥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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