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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PGA챔피언십 셋째날 공동 6위…우승경쟁 가세 08-12 13:26


'돌아온 황제' 타이거 우즈가 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PGA챔피언십 셋째날 뒷심을 발휘하며 우승 경쟁에 가세했습니다.


우즈는 대회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중간합계 8언더파를 기록해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6위로 나섰습니다.


올해 US오픈 우승자인 브룩스 켑차가 중간합계 12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고 애덤 스콧이 캡카에 두 타 뒤진 10언더파, 2위로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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