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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이강인, 레버쿠젠 상대로 1군 경기 데뷔골 08-12 11:49


스페인 발렌시아 1군에서 프리시즌을 뛰고 있는 이강인이 1군 무대 데뷔골을 터뜨렸습니다.


이강인은 독일 분데스리가팀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앞선 후반 33분 교체 투입돼 7분 뒤 헤딩 쐐기골을 성공시켰습니다.


프리시즌 5경기 연속 교체 출전한 이강인은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정규시즌 1군 진입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발렌시아는 21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프리메라리가 시즌 개막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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