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日언론 "39세 일본인 영상제작자 북한에서 구속" 08-12 11:13


39살 일본인 남성 영상 제작자가 북한 남포항을 방문했다가 당국에 구속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산케이신문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시가현 출신으로, 북한 서부 항만도시 남포를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남포는 군사 조선소가 있는 군항으로 알려져, 이 남성은 북한 당국으로부터 스파이 혐의를 받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아사히신문은 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베이징 주재 북한 대사관을 통해 해당 남성의 석방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