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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당국자 "북한 내 유해발굴 내년봄 시작 희망" 08-12 09:21


미국 당국자가 북한 내 미군 유해 발굴 작업과 관련해 "올 가을 북한과 협상하길 바라며, 이를 통해 내년 봄에 북한으로 들어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미 국방부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의 켈리 맥키그 국장은 현지시간으로 11일 워싱턴DC의 한국전쟁 기념공원에서 열린 호명식에 참석한 뒤 연합뉴스 특파원과 만나 "상당 부분 북한의 협조 여하에 달려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맥키그 국장은 유해 발굴과 송환 작업에 얼마나 소요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우리가 얼마나 자주 북한에 들어갈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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