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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 아름다운 사람들 - 2회 : 행복 전도사, 웃음을 나누는 박만복 씨 08-12 09:00


정읍시에는 복지센터, 요양병원 등을 돌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웃음을 나누고 있는 아주 특별한 사람이 있다.


바로 아내와 함께 젓갈 장사를 하며 이틀에 한 번꼴로 무료 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박만복 씨다.

웃음을 나눈다는 그의 선행에 2009년부터 참가하기 시작한 이웃 주민들이 벌써 20명이다.

죽을 때까지 웃음을 나누고 싶다는 그의 아름다운 마음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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