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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프로야구] 류현진, 부상 후 첫 마이너리그 등판…4이닝 무실점 08-03 17:29


류현진이 부상 후 3개월만에 처음 치른 실전테스트에서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류현진은 마이너리그 싱글A 레이크 엘시노어 스톰과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을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


사사구는 한 개도 내주지 않았고, 삼진은 4개를 잡았습니다.


다만 아직 다저스는 류현진의 복귀 시점에 대해서 공식 언급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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