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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스포츠]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찾기 '지지부진' 08-03 16:52

<출연 : 최동호 스포츠 평론가>

다양한 스포츠 소식을 생생하게 전해드리는 <클릭! 스포츠>입니다.

오늘도 최동호 스포츠평론가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신태용 감독이 떠나면서 우리 축구대표팀을 이끌 사령탑 자리가 비어있습니다. 새 감독을 선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지는 것 같아요?

<질문 2> 그런데 역대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이나 결과를 보면, 항상 잡음이 많았습니다. 마지막도 불명예스럽게 물러나는 경우가 많다보니, 축구팬들의 원성이 축구협회에 쏟아지곤 하는데요. 왜 이런 일이 매번 반복된다고 보십니까?

<질문 3> 협회의 장고 끝에 과연 누가 이 자리에 오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이미 여러 사람들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거론된 감독 후보들, 누가 있습니까?

<질문 3-1> 이런 상황에서 최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협회에 40억 원을 기부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금액이 크다 보니, 거물급 외국인 감독이 영입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어요?

<질문 4> 대한축구협회 측에서는 감독 선임까지 시간이 좀 더 걸릴 수 있다고 밝혔는데요. 언제쯤 발표가 날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질문 5> 방금 들으신 대로 김학범 감독이 '관건은 체력'이라고 이야기 했는데요. 우리 대표팀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불리한 상황이라고요?

<질문 6> 힘든 일정을 소화하면서 우리 선수들,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을지 걱정인데요. 김학범 감독의 고민도 클 것 같은데 2연패 성공을 위해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질문 7> 해외파 선수들의 합류 시기도 확정 됐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신, 11월 A매치와 내년 아시안컵 1,2차전은 뛰지 않는 걸로 소속팀 토트넘과 합의를 마쳤는데요. 이 조건, 득실로 따져본다면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8>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남북 단일팀 역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얼마 전 카누와 조정 남북 단일팀도 첫 합동훈련을 실시했는데요. 선수들 서로 만난 지 얼마 안 됐는데도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다면서요?

<질문 9> 하나 재미있는 건, 카누 용어도 남북 간에 차이가 있다고 하던데요. 선수들 사이에 혼선은 없을까요?

[뉴스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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