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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단독주택서 에어컨 화재…60대 남성 화상 08-03 14:09


어제(2일) 오후 10시 55분 쯤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에 있던 69살 A씨가 연기를 마시고 기도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190만원 상당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주택 거실에 있던 에어컨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방서 관계자는 "에어컨 과열 여부 등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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