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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출신 연예인 도박자금 빌려 안 갚아" 피고소 08-03 13:35


서울동부지검은 올해 6월 광진구 한 호텔 카지노에서 2명으로부터 각각 3억5,000만원과 2억5,000만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로 걸그룹 출신 유명 연예인 37살 A씨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돈을 빌려준 이들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나선 검찰은 A씨가 도박을 하기 위해 돈을 빌렸다는 주장이 제기된 만큼 도박 혐의 적용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990년대 걸그룹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누린 A씨는 외국 국적이 있어 카지노에 입장이 가능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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