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북한, 현정은 방북 맞춰 인연 부각…"현대는 첫사랑" 08-03 13:33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정몽헌 전 회장의 15주기 추모식 행사 참석차 방북길에 오른 가운데, 북한 대남선전 매체 우리민족끼리가 현대 일가와의 인연을 부각하는 보도를 했습니다.


우리민족끼리는 2000년 6월 김정일 전 위원장이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정 명예회장을 '민족이 화해하는 길을 열어놓은 개척자'라고 내세웠다고 전했습니다.


또 김 전 위원장은 2005년 원산에서 현 회장을 만나 정몽헌 전 회장의 사망을 애도하고 "우리는 당국보다 훨씬 앞서 현대와 첫사랑을 시작했다"고 말한 일화 등을 소개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